셀리맥스
2025 크리스마스 기념 산타 AI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안녕하세요 셀리맥스 개발자 서동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벌써 2025년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아쉽게도 산타 AI 서비스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셀리맥스 팀과 고객분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 시작한 서비스였는데,
많은 분들이 즐겨주신 덕분에 더없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내에서 반응이 좋아서 고객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
23일 저녁 7시쯤 동료 직원(지우님)의 X에 공유 게시글 하나 올린 것뿐인데
예상치 못하게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 주셨고
첫날부터 AI 사용량이 빠르게 소진되어 서비스를 잠시 닫아야 했던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회사에서 흔쾌히 지원을 해주셔서 다시 서비스를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3일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고유 방문객 수만 약 10만 명이 찾아주셨고,
생성한 AI 이미지 수는 약 20만 장이나 되었습니다.
AI 이미지 생성에 사용된 비용만 2천만 원이 넘었는데..ㅋㅋ
모두가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대표님과
함께 고민하고 테스트, 모니터링 등 큰 도움을 준 동료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게 되어 놀랍고, 기쁘고, 아쉬운 마음입니다.
다음에도 또 다른 즐거움과 소소한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스킨케어에 진심인 저희 셀리맥스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S 1.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지우님 X에 공유할 테니 참고해 주세요! https://x.com/thief_jiwoo
PS 2.
다른 사람들의 귀여운 산타 반려동물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최초 업로드했던 원본 게시물의 인용 페이지에 방문해 주세요! 귀여운 것들이 잔뜩인 행복한 곳... https://x.com/thief_jiwoo/status/2003399206128721998/quotes
PS 3.
셀리맥스 산타 AI에서는 어떠한 개인 정보도 수집하지 않고, 생성하셨던 이미지도 저장하지 않고 모두 삭제 처리 하였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벌써 2025년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아쉽게도 산타 AI 서비스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셀리맥스 팀과 고객분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 시작한 서비스였는데,
많은 분들이 즐겨주신 덕분에 더없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내에서 반응이 좋아서 고객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
23일 저녁 7시쯤 동료 직원(지우님)의 X에 공유 게시글 하나 올린 것뿐인데
예상치 못하게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 주셨고
첫날부터 AI 사용량이 빠르게 소진되어 서비스를 잠시 닫아야 했던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회사에서 흔쾌히 지원을 해주셔서 다시 서비스를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3일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고유 방문객 수만 약 10만 명이 찾아주셨고,
생성한 AI 이미지 수는 약 20만 장이나 되었습니다.
AI 이미지 생성에 사용된 비용만 2천만 원이 넘었는데..ㅋㅋ
모두가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대표님과
함께 고민하고 테스트, 모니터링 등 큰 도움을 준 동료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게 되어 놀랍고, 기쁘고, 아쉬운 마음입니다.
다음에도 또 다른 즐거움과 소소한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스킨케어에 진심인 저희 셀리맥스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S 1.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지우님 X에 공유할 테니 참고해 주세요! https://x.com/thief_jiwoo
PS 2.
다른 사람들의 귀여운 산타 반려동물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최초 업로드했던 원본 게시물의 인용 페이지에 방문해 주세요! 귀여운 것들이 잔뜩인 행복한 곳... https://x.com/thief_jiwoo/status/2003399206128721998/quotes
PS 3.
셀리맥스 산타 AI에서는 어떠한 개인 정보도 수집하지 않고, 생성하셨던 이미지도 저장하지 않고 모두 삭제 처리 하였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저희 강아지 별이의 산타 버전으로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